
할렐루야!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평택 예수평화교회에서 진행된 캠프가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큰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초등부 아이들과 함께 ‘단단하게! 예수님 반석 위에!’라는 주제로 신나게 활동하고, 뜨겁게 예배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과의 처음 만남은 낯설고 어색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의 문이 열려
먼저 다가와 인사하고, 손을 들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마지막 저녁 집회 때는 서로 안아주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모습을 통해
에베소서 2장 20~22절의 말씀처럼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한 가족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무릎 꿇고 기도하는 아이들을 볼 때,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캠프를 마친 아이들의 입술에서 ‘칭의’ 에 대한 감사의 고백이 흘러나오는 순간 하나님께서 이 캠프 가운데 함께 하고 있으며
그분의 열심으로 일하고 계심을, 아이들과 그 자리에 모인 모두를 사랑하고 계심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앞으로의 삶 속에서도 세상의 말이 아닌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살아갈 수 있도록,
또한 예수평화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HYDS는 청년들이 자비량으로 섬기는 선교단체로 작은 교회들을 주로 섬기고 있습니다.
함께 물질후원으로 동참하시길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방법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기부금 영수증 가능)
* 정기후원 : go.missionfund.org/hyds
** 후원계좌 : 3333-15-0714283 카카오뱅크 김빛나
할렐루야!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평택 예수평화교회에서 진행된 캠프가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큰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초등부 아이들과 함께 ‘단단하게! 예수님 반석 위에!’라는 주제로 신나게 활동하고, 뜨겁게 예배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과의 처음 만남은 낯설고 어색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의 문이 열려
먼저 다가와 인사하고, 손을 들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마지막 저녁 집회 때는 서로 안아주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모습을 통해
에베소서 2장 20~22절의 말씀처럼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한 가족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무릎 꿇고 기도하는 아이들을 볼 때,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캠프를 마친 아이들의 입술에서 ‘칭의’ 에 대한 감사의 고백이 흘러나오는 순간 하나님께서 이 캠프 가운데 함께 하고 있으며
그분의 열심으로 일하고 계심을, 아이들과 그 자리에 모인 모두를 사랑하고 계심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앞으로의 삶 속에서도 세상의 말이 아닌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살아갈 수 있도록,
또한 예수평화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HYDS는 청년들이 자비량으로 섬기는 선교단체로 작은 교회들을 주로 섬기고 있습니다.
함께 물질후원으로 동참하시길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방법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기부금 영수증 가능)
* 정기후원 : go.missionfund.org/hyds
** 후원계좌 : 3333-15-0714283 카카오뱅크 김빛나